MRI (자기공명영상)

  • 2016년 도입된 3.0T MRI로 정밀 검진 가능

    3.0T MRI는 독일 지멘스社의 Magnetom Skyra 모델로 국내 최고 사양의 다채널 코일과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최첨단 장비입니다.
    2016년 5월에 도입되어, 현재 H+양지병원에는 총 2대의 MRI가 가동되고 있습니다. 지멘스社만의 독자기술로 전신검사가 가능하고, 한 번에 전신 촬영도 가능합니다.
    퇴행성 뇌질환, 초점성 뇌병변 등과 같이 판독이 어려운 뇌, 혈관, 심장, 척추 질환도 고해상도 영상으로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. 조영제 사용 없이 뇌 관류 영상 촬영도 가능해 검사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. 편안한 상태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원통 내부 사이즈가 70cm로 넓어져 폐소공포증 환자와 소아 환자 검사를 진행할 때 불안감과 공포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 병렬 영상획득기술(iPAT)을 향상 시켜 기존보다 짧은 시간 안에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  • 최첨단 차세대 프리미엄급 MRI

  • 정밀 영상진단, 최대 20% 빨라진 편안한 검사

    전신촬영이 가능한 최첨단 기종인 독일 지멘스의 MAGNETOM MRI는 정밀한 영상 정보와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.
    최고 화질의 영상으로 빠른 검사와 1mm미만의 고화질의 영상을 통해 미세 병변도 진단할 수 있는 첨단 장비로 검사 부위는 뇌신경계, 척추 질환, 근골격계 질환, 두경부 및 흉복부, 골반 등 전신 부위로 정밀하게 검사하여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.
    검사 시간이 기존의 장비에 비해 획기적으로 짧으며, 소음 감쇄 기능이 적용되어 응급환자나 폐쇄 공포증 환자, 자기통제가 어려운 환자의 검사 부담을 줄여줍니다.